로마서12:4-8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우리는 지금 로마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21권의 서신서 중 가장 처음 나온 책이죠. 이런 성경의 배치도 복음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완성되었지만 이것을 설명하는 것은 시간을 역행하여 창세기1장부터 시작합니다. 창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