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13:11-14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자다가 깰 때’ 란 인본주의에서 완벽하게 분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왜 인본주의를 ‘잠’으로 비유할까요? 우리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데 그 순간 꿈 속 세상을 진짜로 인식합니다. 하지만 아침이 되어 잠에서 깨면 그 꿈은 ‘아무것도 아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인본주의 삶과 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