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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9:15-21(26.08.27.목)

로마서 9:15-21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토기장이가 진흙 ..

로마서9:10-14(26.08.26.수)

로마서9:10-14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야곱과 에서가 태어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미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셨다고 정하셨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의 행위가 하나님께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겠지요? 11절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

로마서9:1-9(26.08.25.화)

로마서9:1-9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카테고리 없음 2026.08.25

로마서8:35-39(26.08.24.월)

롬8:35-39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오늘 본문의 주제는 명확합니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다.’입니다. 심지어 37절에 보면 그 어떤 고난이 와도 우리가 넉넉히 이긴다고 나오죠. 하지만 여러분은 정말 인생의 고난을..

로마서8:30-34(26.08.21.금)

롬8:30-34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0절을 보면 주님께서 선택받은 자들을 미리 정하셨다고 분명하게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를 처음 만나신 장면을 생각해 보십시오. 예..

로마서8:28-29(26.08.20.목)

로마서8:28-29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28절을 보면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 를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의미는 우리의 행위를 기준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그를 불렀는가? 아닌가? 로 판단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분의 뜻대로 부르셨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로마서8:26-27(26.08.19.수)

로마서8:26-27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인간의 모든 기도는 거의 100% 인본주의 가치를 위한 것뿐입니다. 바울도 26절에서 분명하게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고 선언했죠. 현대 기독교에서 말하는 ‘기도의 본질’을 극단적으로 파헤치면 그 옛날 할머니들이 달 빛 아래에서 장독대 위에 물 한 잔 올려 놓고 자신의 원하는 바를 비는 것과 똑같습니다. 완벽하게 ‘종교의 영역’이죠. 물론 주님께서는 종교를 복음을 설명하는 도구로 사용하시기 때문에 그 종교 안에..

로마서8:22-25(26.08.18.화)

로마서8:22-25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2절에 보면 모든 피조물은 고통중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 행복하도록 창조되었는데 인간(아담)이 그것을 버렸기 때문이죠. 이때 아담의 허리에 있는 모든 인류도 아담과 함께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인류는 인본주의를 선택했죠. 그래서 지옥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 ‘지옥..

로마서8:19-21(26.08.14.금)

로마서8:19-21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19절을 공동번역서로 보면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자녀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입니다. 즉,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린다는 의미가 분명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는 개혁성경이나 영어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한몸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해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부분을 극단적으로 해석하면, 예수님이 ‘나’고 내가 예수님입니다. 나는..

로마서8:15-18(26.08.13.목)

로마서8:15-18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5절 핵심은 선택받은 자는 성령을 받았으므로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 ~ 7일까지 창조 과정은 하나님이 진짜 만드시려고 하시는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보여주는 일종의 요약본입니다. 첫째 날에 주인공 빛이 등장합니다. 이것은 온 우주와 인류 역사의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