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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6:19-20(26.10.23.금)

로마서16:19-20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9절에서 바울은 로마 교회의 순종을 칭찬하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구절은 '우리도 잘 순종하자~~'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물론 실제로 바울은 당시에 이런 취지로도 말했을 것입니다. 복음이라기보다는 인간적인 교훈, 칭찬, 권고의 의도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성령께서 성경에 기재하는 순간 이 구절은 복음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과연 인간은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기서 질문 ! 만약..

로마서16:17-18(26.10.22.목)

로마서16:17-18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17절 ‘너희가 배운 교훈’의 정체는 복음입니다. 성령께서 선택받은 자들을 찾아서 복음을 전달하면 그들은 복음에 눈을 뜨면서 세계관과 가치관이 바뀌죠. 이때 성경의 모든 단어도 그 뜻이 바뀝니다. 그 단어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 의미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교훈’이라는 단어도 내가 기준이 되었던 시절에는 ‘내가 반드시 행하여야 하는 행동양식’이라는 방향성을 가졌었다면 복음을 안 후 에는 교훈이 ‘성령께서 가..

로마서16:1-16(26.10.21.수)

로마서16:1-16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내가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맺은 열매니라 너희를 위하여 많이 수고한 마리아에게 문안하라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

로마서15:20-33(26.10.20.화)

로마서15:20-33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

로마서15:14-19(26.10.19.월)

로마서 15:14-19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

로마서15:8-13(26.10.16.금)

로마서15:8-13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8절 ‘할례의 추종자’라는 의미..

로마서15:7(26.10.15.목)

로마서15: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7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라는 말씀을 듣게 되면 1차적으로 ‘예수님께서 하신 것 같이 우리도 서로 서로 받자 혹은 받으려고 노력하자’라는 교훈으로 듣게 됩니다. 맞습니다. 이것도 우리가 노력해야 합니다. 구약의 율법의 주 목적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지만 그러려면 구약의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의 핵심은 ‘내가 해야 할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받으셨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구절에서 나의 눈이 어디를 보는 지에 따라 내가 종교인인가? 복음의 길에 서 있는가?를 알 ..

로마서15:1-6(26.10.14.수)

로마서15:1-6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ㄱ)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오늘 본문 해석은 조금 어렵습니다. 잘 따라오세요. 오늘 본문을 보면 교회에서 믿음이 강한 사람들..

로마서14:22-23(26.10.13.화)

로마서14:22-23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믿음은 무엇인가? 믿음은 사람의 감정이나 의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예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 선택받은 자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출처는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22절 초반 ‘믿음을 가지고 있으라’ 라는 명령문은 ‘내가 의지를 강건하게 하여 믿음이라는 감정을 강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하는구나~~’ 가 아니라 선택받은 자들에게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주신 복음의 진리가 전해진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14:19-21(26.10.12.월)

로마서14:19-21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 만물이 다 깨끗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한 것이라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음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는 것은 ‘행위’로 인하여 ‘복음’을 훼손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 세상은 딱 3가지 이유로 전쟁을 합니다. 첫째는 ‘재물(돈)’ 둘째는 ‘권력’ 셋째는 ‘종교’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광야 3시험과 같죠. 이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종교 전쟁’이 가장 많습니다. 최초의 지역교회인 안디옥 교회와 에베소 교회는 둘 다 지금의 튀르키예(터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