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제 이 구절을 ‘제사’로 받아들이시는 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구절은 제사와 종교에 익숙한 우리에게 제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복음을 쉽게 설명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말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인류의 모든 죄를 사할 만큼 엄청나고 힘든 것일까요? 그런데 역사적으로 보면 인류을 위하여 더 어려운 일을 하다가 그 보다 더 험하고 힘든 죽음이 없었을까요? 이상하죠? 이상해야 합니다. 무작정 덮어 놓고 믿는 것은 의심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