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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0:1-4(26.09.01.화)

로마서10:1-4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1부터 3절까지를 현대 배경으로 바꾸어서 해석을 하면, 나는 나와 함께 교회에서 종교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 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신으로 섬기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만 그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의가 아닌 자기 의를 세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살..

로마서9:29-33(26.08.31.월)

로마서9:29-33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29장 주님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다면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 같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씨’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아니라면 이 세상은 ‘지옥’ 그..

로마서9:22-28(26.08.28.금)

로마서9:22-28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

로마서9:15-21(26.08.27.목)

로마서 9:15-21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토기장이가 진흙 ..

로마서9:10-14(26.08.26.수)

로마서9:10-14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야곱과 에서가 태어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미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셨다고 정하셨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의 행위가 하나님께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겠지요? 11절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

로마서9:1-9(26.08.25.화)

로마서9:1-9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카테고리 없음 2026.08.25

로마서8:35-39(26.08.24.월)

롬8:35-39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오늘 본문의 주제는 명확합니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다.’입니다. 심지어 37절에 보면 그 어떤 고난이 와도 우리가 넉넉히 이긴다고 나오죠. 하지만 여러분은 정말 인생의 고난을..

로마서8:30-34(26.08.21.금)

롬8:30-34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0절을 보면 주님께서 선택받은 자들을 미리 정하셨다고 분명하게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를 처음 만나신 장면을 생각해 보십시오. 예..

로마서8:28-29(26.08.20.목)

로마서8:28-29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28절을 보면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 를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의미는 우리의 행위를 기준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그를 불렀는가? 아닌가? 로 판단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분의 뜻대로 부르셨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로마서8:26-27(26.08.19.수)

로마서8:26-27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인간의 모든 기도는 거의 100% 인본주의 가치를 위한 것뿐입니다. 바울도 26절에서 분명하게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고 선언했죠. 현대 기독교에서 말하는 ‘기도의 본질’을 극단적으로 파헤치면 그 옛날 할머니들이 달 빛 아래에서 장독대 위에 물 한 잔 올려 놓고 자신의 원하는 바를 비는 것과 똑같습니다. 완벽하게 ‘종교의 영역’이죠. 물론 주님께서는 종교를 복음을 설명하는 도구로 사용하시기 때문에 그 종교 안에..